꿈낭

"꿈을 담는 주머니, 꿈꾸는 나무" — 주말은 모험의 시간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이 더 멀리 여행하고 더 큰 꿈을 꾸는 토요일 프로그램입니다.

주말 모험

자유로운 탐험가들

교실이 닿지 못하는 제주의 구석구석을 발견합니다.

꿈낭이란 무엇인가요?

꿈낭은 제주 방언으로 "꿈을 담는 주머니" 혹은 "꿈을 꾸는 나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토요일에 단순히 아이들을 '맡아주는' 곳을 넘어,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진짜 모험을 제공하는 주말 돌봄 프로그램입니다.

평일이 학교의 리듬을 배우는 시간이라면, 토요일은 확장의 시간입니다. 더 멀리 가고, 더 높이 오르고, 더 깊이 탐구합니다. 부모님께는 쉼과 여유를, 아이들에게는 자연 속에서 생애 최고의 순간을 선물합니다.

보물섬만의 '긴나들이'

일상적인 짧은 산책과 달리, 꿈낭에서는 '긴나들이'를 떠납니다. 정성스럽게 싼 도시락을 메고 제주의 오름, 곶자왈, 혹은 먼 바다로 나가 온종일 야생의 자연에 몸을 담급니다.

주말 탐험 활동

꿈낭의 세 가지 빛깔

자연 탐사

동물의 발자국을 추적하고, 나무를 타고, 바다 수영을 합니다. 머리가 아닌 손과 발로 생태계를 배웁니다.

테마 프로젝트

목공, 대형 벽화 그리기, 계절 요리 만들기 등 긴 시간과 집중력이 필요한 프로젝트를 완성해나갑니다.

지역 사회 연결

마을 어르신 방문, 해변 정화 활동, 오일장 나들이 등을 통해 제주의 공동체 일원이 되는 법을 익힙니다.

운영 세부 정보

운영 일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5시)

참가 대상
초등학생 (1학년 - 6학년)
*정원에 따라 보물섬 외부 학생도 참여 가능합니다.

준비물
편한 옷차림(더러워져도 좋은 옷), 개인 물통, 모자. 점심 식사는 제공됩니다.

교통편
나들이 시 학교 버스를 이용하며, 등·하교는 본교 캠퍼스에서 이루어집니다.

새로운 모험을 시작할까요?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노는 토요일, 꿈낭이 아이들의 주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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