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소개

생명 있는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웁니다. 이것이 보물섬입니다.

보물섬 활동

자치와 개성

아동은 어른의 축소판이 아닙니다. 그 자체로 완전한 우주입니다. 우리는 어른의 잣대가 아닌 아이의 시선으로 교육에 다가갑니다.

  • 공존공생: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에 맞섭니다. 자신과 타인의 가치를 동등하게 존중합니다.
  • 책임과 자치: 문제가 없는 곳이 아니라 문제를 드러내어 푸는 곳입니다. 자유로운 선택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릅니다.
  • 나눔의 배움: 지식을 소유하지 않고 나눕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법이 아니라 서로 돕는 법을 배웁니다.

점수보다 과정과 사람의 변화가 중요합니다. 자연은 이용할 대상이 아닌 삶의 동반자입니다.

설립 연도

어린이집 아동 수

보물섬학교 학생 수

운영 기관

걸어온 길

공동체 연혁

부모들의 작은 모임에서 시작해 당당한 대안교육 공동체로 자리 잡기까지의 발자취입니다.

2001년 10월
보물섬공동육아 협동조합 창립
2002년 10월
보물섬공동육아 어린이집 개원
2009년 04월
굴렁쇠(방과후 프로그램) 터전 마련
2010년 11월
보물섬교육공동체 창립
2011년 09월
보물섬학교 개교
2019년 09월
제주대안교육협의회 출범 참여
2022년 08월
대안교육기관 공식 등록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자신의 빛깔을 찾는 여정

우리는 지식을 조각조각 전달하는 것을 넘어, 삶과 닿아 있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각자의 빛깔을 온전히 찾기를 돕습니다.

생명과 평화, 인권과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며 자라난 이들이 당당한 삶의 주인으로 서서, 공동체의 빛깔을 세상에 비추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