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굴렁쇠

학교 수업이 끝나고 시작되는 아이들의 진짜 시간. 부모님이 돌아오실 때까지 편히 쉬고, 건강하게 먹고, 마음껏 뛰노는 안전한 터전입니다.

굴렁쇠 활동

우리 아이들의 제2의 집

학교와 집 사이의 시간을 따뜻한 돌봄으로 채웁니다.

왜 "굴렁쇠"인가요?

굴렁쇠는 가볍게 툭툭 쳐주기만 해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우리 아이들의 생명력과 즐거움도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협동으로 만드는 돌봄

정시 퇴근이 어려운 현대 사회에서 굴렁쇠는 아이들의 방과후 시간을 지키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은 공부를 더 하는 학원이 아닙니다. 다양한 학년의 형, 누나, 동생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배우고, 정성 담긴 간식을 먹으며 편히 쉬는 생활 공간입니다.

굴렁쇠의 일상

잘 먹고, 잘 놀고, 잘 쉬기

건강한 먹거리

제주 땅에서 자란 유기농 제철 식재료로 만든 간식과 저녁 식사를 제공합니다. 함께 둘러앉아 밥을 먹는 것은 굴렁쇠의 가장 소중한 일과입니다.

진짜 놀이

스마트폰이나 정해진 프로그램 대신, 아이들은 스스로 놀 거리를 찾아냅니다. '심심함'은 곧 아이들의 창의적인 놀이로 변해 터전을 가득 채웁니다.

온전한 쉼

학교 생활은 아이들에게도 고된 일입니다. 굴렁쇠에서 아이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만화책을 보거나 누워서 뒹굴며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운영 세부 안내

대상 학생 초등학생 (1학년 ~ 6학년)
운영 시간 학기 중: 하교 후 ~ 저녁 7시 | 방학 중: 오전 9시 ~ 저녁 7시
위치 보물섬학교(초등부) 인근에 위치하여 이동이 편리합니다.
이용 방법 보물섬 가족을 우선으로 하며, 정원에 따라 지역 사회 아이들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안전한 돌봄 터전이 필요하신가요?

간식 시간의 맛있는 냄새가 가득한 굴렁쇠에 방문해보세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답을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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